특전사부터 소방관,
국제구호 현장까지.
30년의 현장 경험을
책과 강연으로 나눕니다.
특전사 & 헌병장교
중앙119구조본부
KOICA & KDRT
3권의 저서 출간
KIM SANG-HO
특전사 부사관으로 시작해
육군 헌병 장교, 소방관,
그리고 국제개발협력 전문가까지.
저는 평생을 '위기 현장'에서 보냈습니다.
현장에서 깨달은 삶의 소중함과 조직의 리더십,
그리고 노조위원장으로서 경험한
합리적 투쟁과 소통의 가치를 글로 씁니다.
군과 소방, 국제 무대,
그리고 조직 안에서 쌓은 다섯 개의 현장입니다.
Military
정예 특수부대와 군 사법 질서의 중심에서
위기 관리와 조직 기강의 본질을 체득했습니다.
Rescue
대한민국 최상위 구조 조직에서
생명을 구하는 긴박한 현장을 지켰습니다.
Global
한국의 선진 재난 대응 시스템을
세계와 나누는 국제 협력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Emergency
튀르키예 지진, 캐나다 산불 등
국가 대표단으로서 인류애를 실천했습니다.
Leadership
조직 내부의 갈등을 조정하고,
구성원의 권익과 공공의 가치가 상생하는
합리적인 노사 관계를 이끌었습니다.
합리적 투쟁과 소통의 가치를
현장에서 증명해 왔습니다.
기업, 대학, 공공기관 대상
실전 중심의 강연을 진행합니다.
재난 현장에서 배운 삶의 태도,
국제개발협력과 구조역량,
경험을 책으로 만드는 글쓰기 전략,
그리고 조직 안에서의 합리적 소통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합니다.